투자 성향 분석으로 이끄는 성공적인 재테크 투자, 투자 성향이 왜? 중요한가?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 얼마의 돈을 얼마의 기간동안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 또 그 계획에 대해서 명확하게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반드시 겪게 되는 고통은 바로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인가 입니다.

무계획적인 재테크는 자신을 그저 영원한 겁쟁이 투자자 또는 까막눈 투자자로 만드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펀드에 돈을 넣고, 매달 30만원씩 적금을 부으며, 장기주택마련펀드에 매달 40만원씩을 넣는다고 합시다.

일단, 요즘 유행하는 것들은 모두 갖추었습니다.

잘된 포트폴리오일까요?

이렇게 질문을 했다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일까요?
아닐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습니다.

알쏭달쏭한 답 앞에서는 누구도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맞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맞는 경우는 일단,
자신은 매달 80만원이라는 돈을 재테크에 돈을 넣어도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거나 아니면, 절약의 습관으로 매우 풍요로운 여가 생활은 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의지로 돈을 모으겠다라는 각오가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결론을 얻은 상태에서...

첫번째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펀드에 넣는 것은 평생 넣을 장기적인 투자금이 되겠고,
두번째 장기주택마련펀드에 매달 40만원씩 넣는 돈은 주택등의 중기적인 관점에서의 주택마련을 위한 목돈을 마련하는 돈이 되며,
두번째 매달 30만원씩 적금을 넣는 것은 보다 나중에 주택을 마련하거나 아니면, 차를 사거나 또는 주식이나 펀드에 목돈으로 투자를 하기 위한 종자돈을 마련하는 차원이라면 이 포트폴리오는 80점 정도 되는 재테크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틀린 경우라면, 그저 남들이 하니 월급에 맞추어서 그저 이곳 저곳에 재테크랍시고 시도한 것들이 됩니다.

동일한 시점에서 재테크를 시작했고, 세부적인 투자 상품 또한 동일하다면, 일정 시간이 지난뒤에 둘의 투자 성과는 동일할 겁니다.

하지만, 만약, 그 후에 두사람은 어떨까요?

말 그대로 앞의 사람의 돈은 정확한 돈의 목적지로 돈이 향하겠지만, 두번째의 경우의 돈은 어디로 갈지 갈필을 잡지 못하고 어딘가로 오라는 곳으로 향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투자 포트폴리오,
즉, 재테크 포트폴리오는 시작시 얼마나 큰 계획아래 짜여져 있는가가 결국에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만,

꼭! 저렇게 10, 30, 40만원 이런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하며,
꼭! 저 돈들을 저 투자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바로 재테크 투자 종목의 중요성이 나오는 것이 됩니다.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가는 동일한 기간에 주식으로 2배의 성과를 올릴 수 있지만,
누군가는 펀드로 주식의 2배가 넘는 성과를 올릴 수도 있으며,
똑같은 펀드라도 누군가는 해외펀드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올리는 반면,
누군가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 2배가 넘는 성과를 올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만약, 완벽한 투자 종목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간이 있다면,
그 사람에 세상의 모든 돈들이 몰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연의 일치로 투자 종목을 비슷하게 맞출 수는 있지만,
투자를 하는 동안에 마음 가짐 또한.. 그리고 심리적 위안 또한 동일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첫해에 마이너스 수익률이 났지만, 강한 믿음으로 다음해에 100%가 넘는 수익률을 내에서 웃는 반면에, 첫해에 20% 수익률을 올리며 흥분과 기쁨으로 만끽한 반면 다음해에 30%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불안과 초조함으로 결국 마이너스 10%의 수익률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 성향에 맞추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함은 아마도 너무나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투자 성향도 정확하게 모른채 그저 높은 수익률만 쫓으며 실망과 좌절 그리고 불안과 초조함으로 매일매일 살아간다면, 아무리 높은 수익이 날지언정 결국 한번에 찾아온 마이너스 수익률로 지난 시간이 보상과 함께 자신의 일상 또한 잃어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투자 성향은 보편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보수적, 중립적, 공격적 으로 3가지 정도라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 2가지를 더 넣고 싶습니다.
보수적, 중립적, 공격적으로 구분되는 것을 투자 결과 지향적인 구분과 함께,
회전 지향적다중 지향적을 더 넣고 싶다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투자 성향에 대한 특징들은 다음에 이어지는 글들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투자 성향을 분석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맘 편히 투자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투자를 하고 맘 고생을 한다거나 누구나 할 수 있는 후회의 수준이 아닌 절망과 인생의 방향이 바뀌어 버리게 되는 투자를 한다면, 그것은 아예 안하니만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본인이나 그 투자자가 투자를 하도록 도와주는 금융 기관 모두에게 큰 손실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를 하더라도 투자 성향에 맞지 않는 투자를 한다면, 오히려 자신의 불안감에 대한 노동의 대가로 얻은 결과가 합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플러스 수익이 나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마이너스 수익이 날 수도 있겠죠?
그런 경우에는 돈도 시간도 마음도 모두 잃어 버리는 실패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대가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수익률에만 집착한 나머지 모두다 공격적 투자자가 되곤 합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신발은 절대로 신어서는 안됩니다.
신발이야 안 신고 신발장에 쳐박아 두거나 버리면 그만이지만, 지나가버린 자신의 인생의 시간과 마음 그리고 정신은 절대로 보상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 아닌가 합니다.

이어지는 글들을 통해서 투자 성향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예를 다룰까 합니다.
이러한 예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 성향이 어디에 어울리는지...
그리고 그러한 투자 성향에 맞추어서 어떤 투자 습관을 길러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아마도 투자를 하기 위한 모든 사람들...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 부터 시작해서 몇년 후 혹은 십여년 후 은퇴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꼭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잘못된 투자 성향의 조언 중 하나는
"나이가 어릴 수도록... 나이가 많을 수록... "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나이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시 매우 중요한 조건으로 다루는 것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도가 되어서 모든 조건을 뒤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조건으로 인식되고 있는것도 현실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경우 채권이나 적금 또는 정기예금등 보다는 주식이나 고위험성 펀드에만 몰두하는 경향을 간혹 보곤합니다.

나이를 투자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조건으로 보는 이유는 바로 그만큼 투자를 할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것 때문이지, 절대로 나이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며,장기간으로 투자를 할 경우에도 중간에 회전을 시키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하는 경우를 염두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지, 마치 주식을 하듯 펀드를 하라는 뜻은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위험을 떠안는 능력은 장년층이 더욱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액 또한 더욱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나이가 적다는 것과 활동적인 나이라는 것을 그저 Active한 투자만을 고수하라는 것이 아니므로 오해를 하지 않고 정확한 자신의 투자 성향 분석으로 맘편한 투자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위험한 자산에 투자를 하더라도 자신의 투자 성향이 공격적인 투자 성향이라면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것은 자신이 그 위험을 감내하는 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 또한 열어 놓는다는 것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는 것도 다 자신이 흡수 할 여력이 되는가가 매우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아파서 위험자산에 갔다가 몸 전체가 아파지고, 악화되는 수익률 앞에 정신적 고통 또한 배가 되는 상황이 직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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