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투자 성향이란 무엇인가! 투자 성향을 알면 평생 투자가 가능하다!

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리싶니까?

"수익", "위험", "기회", "순간", "아쉬움", "고민"....

공격적 투자 성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아마도 위험은 위험대로 노출 되면서 수익은 수익대로 거두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자 스스로가 진정 자신은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늬고 공격적 투자를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공격적 투자 성향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성의 고수익이 기대되는 투자 대상에 투자를 하는 투자 상품이나 투자 분류에 투자를 함으로써 위험을 떠 안는 대가로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 성향" 입니다.

여기서 위험하다고 하는 것은 일단 내가 투자한 돈인 투자 원금을 잃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전부 잃을 수도 있다는 전제도 생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위험이 클 수록 그 위험에 대한 대가로 투자자가 투자한 투자금을 받는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험율이 높을 수록 그에 따른 수익도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일단 투자를 하게 되면, 자신의 위험은 투자한 돈에 국한 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투자한 돈이 자신의 전 재산이라면, 상황은 틀려지게 되겠죠?


자신이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녔다고 생각을 해서 자신의 전 재산을 모두 공격적 투자 자산에 넣는다고 가정을 하였을때, 만약 수익이 난다면 그것은 천만 다행입니다. 매우 긍정적인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수익이 나지 않는 정도가 아닌 손실이 발생하였다면, 매우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빚을 져서 투자를 한 경우에는 매우 큰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 투자자 분들은 매우 신중하고 고민의 시간을 가진 후 투자를 하도록하여야 합니다.

단순히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고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늰것이 아닙니다.

물론, 주식 시장에 투자 기관이 투자를 하게 되므로 고위험성 투자 대상이라 할 수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 보다 더 높은 위험성을 지닌 투자 대상은 많으므로 극히 위험하다고만은 보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 투자자분들은 아래와 같은 투자 성향을 지니게 됩니다.
1.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수익만을 보는 것이 아닌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를 계산한다.
2. 고위험성 투자 자산에 대한 수익을 떠 안는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으며 위험에 비해서 수익을 따져본다.
3. 위험대비 수익 계산이 끝나게 되면, 투자를 집행하고 관심도를 낮춘다.
4. 시기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서 해결 될 수 있는 경우, 불안감 보다는 추가적인 투자 대안을 찾거나 추가적인 투자 집행을 고려한다.
5. 전재산을 투자하는 것이 아닌 감내할 범위내에서 투자 범위를 한정한다.

위의 경우가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 분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만약 어느 항목이던 글을 읽다가 앞은 맞는데 뒷부분이 않맞다면, 그 분들은 공격적 투자 성향이 아닌 투기적 성향이 높으신 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들 공격적 투자 성향과 투기적 성향을 헛갈리시는데, 매우 큰 실수를 저지르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신이 투자를 하는지 투기를 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 상태에서 투자를 감행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도 큰 대가를 치룰 수 있게 됩니다.

투자와 투기에 대한 차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참고글을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 분들을 전형적인 특징을 위에서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주의를 집중해서 보셔야 할 부분은 위험에 대한 계산을 반드시 한다는 것과 관심도 낮추기 그리고 투자 범위의 한정 입니다.

위험에 대한 계산의 경우 자신이 투자하는 것이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곳 보다 수익은 얼마나 나오게 되고 그에 비해 위험은 얼마나 더 존재하는가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설득력을 얻은 상태에서 투자를 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관심도 낮추기의 경우, 완전히 뭍어 놓고 모른척 하는 경우가 아닌 적당한 관심도와 수익 확인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투자던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그 투자라는 나무는 시들고 맙니다.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관심을 넘어서는 걱정과 빈도는 스스로 삼가할 수 있는 조절력을 가졌을때 비로소 공격적 투자 성향을 가졌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 범위를 한정한다는 것은 위험이 닥쳤을 때 그 돈이 없으면 당장이라도 생활에 빈곤이 찾아오는 그런 일들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죠.
즉, 여유돈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투자행위가 삶에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인다는 것이 됩니다. 이것이 진정 공격적 투자를 하는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 투자자가 아닌가 합니다.
만약 고위험성 투자 자산에 투자를 해 놓고 불안하게 하루하루 버틴다면, 절대로 공격적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가 아니겠죠. 그것은 공격적 투자를 한 투자자일 뿐입니다.

투자라는 것도 일종의 핸들링(조정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위험한 시기에 이러한 핸들링을 얼마나 잘 하는가가 투자 성향을 가늠잡는 길이 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는 것은 어떤 투자성향을 가졌느냐는 절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름대로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결과에 대해서 순수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러한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 때문에 심리적 차원에서 보수적, 중립적, 공격적 투자 성향으로 나누어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공격적 투자 성향은 절대로 과감한 것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모한 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무모한 투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교훈이라도 얻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공격적 투자 성향을 지닌 투자자 분들은 오히려 리스크 관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을 끝으로 마무리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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