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 지향적 투자 성향이란 무엇인가! 투자 성향을 알면 평생 투자가 가능하다!

주식이던 펀드던 무엇이던간에 투자를 해본 분이라면 금새 느끼는 감정이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이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샀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지게 되는 고민 중에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다른 종목이나 상품으로 교체를 하면서 투자를 행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회전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꼭 이러한 경우에만 종목이나 상품을 회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수익률에 도달을 할 경우에는 다른 투자 상품이나 종목을 대상으로 회전을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식, 펀드, 예금의 순서대로 주식은 목표 수익률을 5%, 펀드도 5%, 예금은 6개월 이런식으로 회전 주기를 형성해 놓고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게 되면, 상품을 회전 시키는 방식을 취할 수도 있게 됩니다.

이러한 투자도 일종의 회전 투자에 해당하게 됩니다.
이러한 회전 투자 자체를 하려고하는 투자 패턴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은 회전 지향적인 투자 성향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보자면, 기간을 두고 2주일이나 1달을 기점으로 동일한 상품이나 투자 종목(주식, 펀드와 같이)내에서 다른 상품이나 종목으로 회전을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됩니다.

회전 지향적 투자 성향은 여러 상품이나 종목을 일정 시점이나 특정 수익률을 기점으로 회전을 하는 투자 성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회전 지향적 투자 성향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생겨날 수 있습니다.

1. 자신의 투자 방식이나 종목 또는 상품 선정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경우

2. 투자 종목이나 상품의 회전을 통해 수익의 극대화를 노리고자 할 경우

3. 특정 종목이나 상품에만 국한하지 않은 여러 상품에 대한 매매 욕구를 자주 느끼는 경우

회전 지향적 투자 성향은 하나의 상품이나 종목에 꾸준히 투자를 하는 것과는 다르게 다른 상품이나 종목으로 회전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에 대한 욕구를 충족 시키는 것과 더불어서 수익을 극대화 하거나 일종의 위험을 분산 시키기 위한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자주 자신의 투자 상품이나 종목을 교체 해보신 적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이러한 회전 지향적 투자 성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유념해야할 부분이 있게 됩니다.

자신에게 투자 패턴(방식)이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한 투자 욕구에 의한 회전을 시도할 경우에는 수익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게 됩니다.

예를들어, A라는 주식 종목에 투자를 하였다고 합시다. 아니면, 특정 펀드 상품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이 종목의 수익을 보아하니 자신의 초기 예측과는 사뭇다르게 수익이 이상하리라만큼 떨어져서 불안하게 만드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합시다.
그래서 이 사람에게 순간 드는 생각이
"여기서 손절매라는 것을 해서 손해를 줄이고, 다른 종목을 사보면 어떨까?"
라고 합시다.

자신의 손해를 줄이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서 손해도 만회하고 수익도 올려보겠다고 생각을 한것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옳은 판단이 될 수 있고, 다른 방향을 생각을 해보면 이것은 손해를 더욱더 키울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될 수도 있게 됩니다.

그 이유는 새로 산 종목에 대한 분석 과정이나 면밀한 조사 결과로 얻어지는 판단이라면 수익과 연결될 실마리를 가지고 있겠지만, 단순한 추측이나 예단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이것은 하늘에 맞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이죠.

자신의 수익을 하늘에만 맡기는 일이 벌어진다면, 이것은 투자가 아니라 오히려 투기에 가까운 확률로 투자를 하게 되는 것이 되니 실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연속이 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회전을 자주하면 오히려 거래 비용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주식이던 펀드던간에 회전을 자주하게 될 경우에는 그 회전에 해당하는 매매로 인해서 수수료가 증가하게 되므로 당연히 비용이 증가하겠죠.

그래서 결국에는 수익이 나는 듯 하지만, 수수료로 수익을 깎아먹고 또 깎아먹는 일이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 상승에 대한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여지도 충분히 남아있게 됩니다.

회전 지향적인 투자 성향이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위험을 분산하거나 여러곳에서 절묘하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게 되는 것이죠.

주식에서 수익을 거둔 다음, 정기 예금이나 CMA 같은 초단기 예금으로 수익을 또 다시 거두고, 펀드와 같은 간접투자상품으로 다시 수익을 거두고 하는 방식으로 회전을 하게 된다면, 여러 상품에 대한 매매 체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 수반되는 지식 또한 습득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게 됩니다.

투자 초기에는 이러한 회전 현상이 간혹 벌어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지나면, 회전 보다는 오히려 뭍어두기식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회전을 하지못하고, 떨어지면 떨어지는데로, 오르면 오르는데로 충격과 상승을 모두 다 받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투자를 위한 시간적 여유가 어느정도 나거나 아니면 만들어서 생길 경우에는 이러한 회전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학습이나 조사 그리고 고찰의 과정을 동반해야 합니다.
회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돌린다고 회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전을 하려면 그 회전에 대한 타당한 자기만의 투자 가이드를 만들어서 해야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투자 가이드를 확보하지 못한채 투자를 하게 되면, 안개속을 달리는... 혹은 어둠 속을 달리는 마구잡이식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어서 그동안 얻은 수익을 모두 한 순간에 날리는 일도 벌어질 수 있게 되므로 조심성은 더욱더 부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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