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의 경제학, 뚜렷한 자기주관 속에 절약은 가능하다

뚜렷한 자기주관을 가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절약을 할 때 자기만의 뚜렷한 주관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에 의해서 소비를 하는 사람과 자신의 주관에 의해서 결정을 내리고 그에 맞는 소비를 하는 사람은 시작에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현재 많은 사람들은 소비를 할 때 자신만의 생각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소비철학의 부제가 가장 큰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슨 돈쓰는데 철학까지 필요하냐고 이야기 할 분들도 충분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소비만족은 대표적인 자신만의 뚜렷한 소비주관이 없는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여겨집니다.


어린아이들이 장난감을 사놓고 그 장난감에 쉽게 빠져들기도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소유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것과 비슷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이런 마음은 사실 소비결정을 내리는 여러분들에게 수많은 난점을 남기게 됩니다.


자신이 소비를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만족감을 못느끼게 되는 상황이 되다보니 주변 사람들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남들이 만들어준 세상에 살고 싶은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을 사지 못하거나 않는 여러분들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걸 본인이 느끼는 이상 참지 못하는 소비욕구에 굴복하는 순간도 여러번 경험했을지도 모릅니다.


뚜렷한 자기주관을 가지는 것만이 남이 아닌 자신이 만든 세상속에서 살 수 있는 유일한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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