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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리고 뉴스

옥소리.. 결국 이렇게 매장당하는구나...

옥소리 사건에 대해서는 지난 많은 뉴스와 글들 그리고 기자회견까지... 많은 부분에서 옥소리에 대한 사실을 더 많이 알게 될 수록 더욱더 냉혹해지는게 현실이네요.

그리고 꽁꽁 숨어버린 옥소리...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박철은 무슨 생각을 하며...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 준비해 나갈까요...

무엇보다도... 옥소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면 거세지고 있지... 절대로 수그러 들지 않고 있는듯합니다.
이에 상처받은 박철과 주변사람들... 본인은 1년 6개월 전에 의심한 남편을 향해 얼마나 쏴붙였을까요.. 저의 추측입니다만... 지극히 추측입니다만,
"못믿어?" "왜?" "내가 뭐?" "의처증아니야?" "당신 좀 이상해..."
뭐 이런 소리를 했건 안했건...
추측만 했는데도... 그냥 드라마네요.

박철도 이지경까지 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리고 옥소리도 그걸 숨기느라 얼마나 전전 긍긍했을까요.
이제는 사실은 거의 다 알려지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그외의 일들은 그저 외도의 기간동안 벌어진 스토리들...
두분다 배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실 믿기지 않았답니다. 처음에는요.
요즘 하도 이런게 많으니까요.

옥소리는 어디에서 뭘 할까요..
당당한데 숨을리도 없다고 생각하기 힘드네요.
이렇게 거센 언론의 공격과 여론의 공격... 옥소리 다른 연예인들 처럼...
"제가 과거에는요~~" 이러면서 다시 텔레비전에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
너무나도 힘들겁니다.
하지만, 잘못을 저절렀으면... 자신의 잘못만큼 벌을 받아야죠.
그리고 사회에서 그리고 여론에서 매질 당한다면... 꽁꽁 숨어버리는 수 밖에 없네요.

인간적으로 보면.. 분명 옥소리도.. 사람이니.. 불쌍한 면이 있다면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너무나도 거세네요.
이러다 큰일이라도 벌어지는건 아닌지... 참... 걱정스럽습니다.

어찌되었던... 옥소리는 다시 모습을 드러내서 여러 추측과 사실들 중
진짜 사실만을 정말로 정말로 솔직히 가려서 더이상의 추측을 막고,
사회에서 매장당하면... 그저 조용히 지내며...
혹여나라도 다음에 이 세상에서 불러줄때 나오는 것이 낫지 않을가 하네요.

기사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정말.. 이랬다니.. 자신의 입장이라고 살짝만 대입시켜봐도 흥분되고 분노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솔직히 저도 그래요.
저도 참기 힘듭니다. 이런것들은요.

여자친구와 연인의 차이점은 둘이 조금더 믿고 친구사이보다 더 사랑하는 거고,
연인과 부부의 차이점은 연인 사이보다 더 사랑하고 완전한 신뢰외 믿음을 보여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왜? 결혼하는 겁니까.. 잘보이기 위해서? 웨딩드레스 한번 입어보려고?
그런건 아닐겁니다.
이순간에도 수많은 주부들은 외도를..
한편으로는 그보다 더 많은 주부들은 가정을 위해...

자신들이 신뢰와 믿음을 버리는 만큼..
상대방은 더욱더 냉혹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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