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배분펀드란 무엇인가! 분산투자 효과를 세계로 확대시킨 펀드!

자산배분펀드라고 들어보셨나요?
자산배분이라는 말에서 부터 어떤 자산에 어떤 방식으로 나누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자산배분펀드란, 한시장에만 국한된 투자 범위를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펀드 특성에 맞게 투자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자산배분펀드는 이러한 의미에서 분산투자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시장에만 초점을 맞추고 투자를 하면 어떤 점에 취약할까요?
바로 그 의문점에서 자산배분펀드는 출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투자를 이야기할때 "분산투자", 그리고 펀드를 이야기할때 "장기투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투자를 이야기할때 "분산투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말 그대로 위험과 수익률의 관계를 외나무 다리처럼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질 경우 한쪽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 두가지를 최대한 모색하기 위해서 씁니다.

단순히 분산투자가 위험을 낮추는 용도로 여기셨다면 생각의 전환이 다소 필요하죠.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 특히 전세계 글로벌 주식시장을 상대로 분산투자를 시도하는 이유는 그만큼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을 내포하게 됩니다.

당연히 한 국가의 주식시장에만 촛점을 맞추고 투자를 한 것에 비해서 마이너스 수익률의 폭이 줄어들거나 혹은 다른 펀드들과는 다르게 다소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약세장에서 강한 것이 바로 자산분배펀드의 이론적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자산배분의 결과가 바로 자산배분펀드의 수익률로 이어집니다.
바로 여기서 펀드의 운용능력과 시장 예측능력 그리고 자산의 배분능력등이 전부 나오게 됩니다.

"세계 증시 동조화 현상"이라고 하여서 한 국가의 타격이 전세계 주식시장 전체로 전이되는 것은 이미 사실과 같이 여겨지고 있지만, 사실, 모든 시장이 다 동일하게만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동일한 방향으로 가더라도 어떤 시장은 거의 내리지 않다시피하고 어떤 시장은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것이 없는데도 한도 끝도 없이 내려가죠. 그리고 또 어떤 시장은 나홀로 상승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분산효과를 시도하다보면 수익을 낮추고 위험을 동시에 낮추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분산투자는 위험을 낮추는 것과 동시에 다소의 수익을 낮추어지는 경향은 있지만, 오히려 분산 투자를 잘할 경우 특정 국가에 집중적으로 투자할때에 비해서 수익상승의 기회 역시 넓어진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됩니다.

한국, 미국,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아프리카,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의 국가에 투자를 하는 A라는 자산배분펀드가 있다고 합시다.
이 펀드는 이렇게 여러국가에 투자를 하는 반면, 독일 국가의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는 B라는 펀드가 있고, 또 중국 시장에만 투자를하는 C라는 펀드가 있다고 합시다.

만약, 전세계적으로 다소 양호한 상승률을 바탕으로 독일 주식시장의 급상승으로 인해 B라는 펀드는 수익률이 30%라고 하고, 중국시장의 약세로 인해서 C라는 펀드는 수익률이 2%라고 합시다.
그런데 A라는 펀드는 중국과 브릭스 국가를 제외한 한국, 미국, 아프리카, 프랑스, 영국, 중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등의 국가에 속한 주식시장의 변수는 존재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재 조건으로 다소 양호한 상승률을 바탕으로 함을 전제조건을 하였으므로 해당 국가들도 다소 상승을 한다고 하면 분명 2% 보다 높고 30% 보다는 다소 낮은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위의 상황에서 예로든 독일 국가에 투자하는 B 펀드들의 경우도 역시나 독일 주식시장의 안정된 상승률을 기록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독일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한다면 나홀로 역시나 최악의 수익률을 기록할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펀드라는 간접투자를 통해서 투자의 위험과 수익처 예측이라는 어려운 일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 역시나 가장 어렵다는 수익처 예측이라는 과정을 반드시 수행해야만 투덜거리지 않는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자산배분펀드를 이용할 경우 전문가들에 의해서 분석된 수익처, 혹은 수익국가에 따라 투자가 이루어지며 이러한 투자 기반을 바탕으로 분산투자가 이루어짐에 따라 자신의 투자 영역을 전세계로 넓힘과 동시에 투자 위험 역시 넓게 분산될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나누느냐"는 바로 자산배분펀드의 수익률을 좌우합니다.

자산배분비율에 따라 분명 똑같은 자산배분펀드들이 더라도 다소 수익률이 달라지겠죠.

또한 자산배분펀드는 운용 스타일과 전략에 따라 유망시장을 발굴하여 집중을 하는 "집중형 자산배분펀드"가 있으며, 초기의 운영 정책에 따라서 꾸준히 전시장을 고르게 배분을 하는 "균등형 자산배분펀드"로 나뉘어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 것일까?

많은 경우, 자산배분펀드의 경우 직접적으로 해당 국가의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는것 보다는 해당 국가의 주식시장만을 전문적으로 투자를하는 펀드에 다시 또 투자를하는 재간접의 형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특정 국가 주식시장에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의 경우, 계약에 의해서 해당 국가에서 유망한 펀드와 투자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가 해당 국가의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는 펀드 전용 펀드들이 존재하죠. 펀드를 위한 펀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주식시장에 나누어져 있는 펀드들에 투자를하는 형식으로 우리들이 투자한 투자금은 나뉘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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