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뭇가사리, 바이오에탄올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다!

고유가 시대..
이제는 우뭇가사리로 자동차를 탈 수 있는 시대에 당도한 듯 싶습니다.

자동차는 기름으로 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자동차는 기름으로 간다는 생각을 하고요.
물론 가스로도 갑니다. 그래서 LPG 전용차랑도 있으니까요.

고유가 시대로 접어들면서 대안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그런데 희소식이 전해져서인지 너무나도 기쁜데요.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 기술 개발의 주인공은 바로 "생산기술연구원"

너무나도 자랑스러운데요.
해조류의 하나인 우뭇가사리를 말려서 황산과 섞어 자동차가 갈 수 있는 연료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우뭇가사리 연료의 경우 에탄올 양이 옥수수나 사탕수수보다 6배나 많다고 하니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죠.

아무튼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대안에너지 개발이 활발하고 또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박수를 높히 쳐주고 싶습니다.
고유가 시대 그들의 손에 우리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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