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영원한 자료의 무덤이 아닌 수익의 근원으로...

데이터를 한번 구축하면, 그저 무덤이 되는건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이런 데이터의 막연한 축척에 생명을 불어 넣는거 같습니다.
트랙백, 이 기능을 만난 다음 부터는 자료가 자료를 또 그 자료에서 다른 자료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더욱더 뿌리를 뻗어 나가는 듯하네요.

여기에 더욱더 큰 뇌관 작용을 하는 것이, 광고를 통한 블로거들로의 수익인거 같습니다.
꼭 돈을 준다고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오히려 양질의 서비스를 만들게 되는 근원을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실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고려해야 하니까요.

그런 부분에 있어 참고가 될만한 자료들을 알려드리고자 할까 합니다.
http://yaburi.tistory.co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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