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모으기 무시하지마라

푼돈모으기가 경제적으로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생각해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무시하고 있는 이러한 생각들이 우리를 부에서 더욱 멀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생각일 겁니다.


아무래도 금액이 적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데서 문제점이 시작됩니다.


문제점을 제대로 알아야 해결을 하듯 우리가 가진 비상식적인 푼돈모으기에 대한 편견을 제대로 진단하며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액수가 적은 물건을 대하는 것은 그 경제적 가치가 낮다는 점 보다는 언제든지 다시 확보할 수 있다는 안도감 때문에 그럴지도 모릅니다.


돈 역시 액수가 적으면 언제든지 그 돈 정도는 모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를 하는 것이겠죠.


흔히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이름으로 자꾸 티끌같은 돈을 모으려고 하지만 사실 티끌이 아니라 큰 돈의 한 부분이라는 생각으로 전환해야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럼 자신이 모으는 돈 자체에 대한 가치부여가 달라지기 때문에 대하는 마음도 달라집니다.


조금더 효율적으로 푼'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모으는 과정 자체가 어렵고 복잡하다면 안그래도 가치부여까지 해서 모아야 하는 돈인데 더욱 어려울 수 밖에 없겠죠.



그러므로 자신이 언제든 적립할 수 있는 저금통을 여러개 곳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문제는 결제수단이 전자화 되어 있다면 사실상 모을 방법이 없게 됩니다.


그렇다고 현금을 왕창 가지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러나 이왕지사 푼'돈을 모으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현금을 사용하는 버릇을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일정 금액 만큼 자신의 지갑에 잘 넣어서 소비하는 것 역시 돈을 모아 나갈 때는 매우 중요합니다.


조금더 적극적으로 돈을 모아가기 위해 노력하신다면 현금 중 일부를 미리 적립해 놓고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우리가 모은 돈은 결코 발이 달려서 어디로 도망가지 않는 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국 자신이 모은 돈은 모두 자신의 것이 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그 가치를 부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돈을 모으는 데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중간 중간에 자신이 모은 돈을 반드시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금액이 커지게 되면 지금까지 모아온 돈들이 무시할 수 없다는 걸 시간이 지나면서 알테니까요.


푼돈모으기가 어려운 듯 보이기는 하지만 노력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분명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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