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모기지 연체 2배 급증! 투자자들의 마음 다시 긴장 시킬까?

프라임모기지의 연체 급증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보다 한단계 위인 프라임 모지기의 연체가 1년 사이에 2배나 급증했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서브 프라임 모기지 바로 윗단계인 알트-A 모기지 대출의 연체율이 증가했다는 것이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았었는데요.
어찌 보면 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서 그런것이 아닌 시대적으로 거품에 거품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그 거품이 거두어지는 시작, 촉매가 되는 사건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넘어서서 프라임 모기지 대출에서도 연체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절대로 쉽게 간과할 문제가 아님은 직감하셨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프라임 모기지 대출의 비중은 전체 모기지 대출 중에서 약 12조 달러로 가장 큰 규모라고 합니다.
이 12조 달러 모두 부실하냐.. 당연히 그렇지는 않겠죠.
그러나 연체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큰 문제일 것입니다.

연체 문제가 불거지게 되면 대출회사들의 이익이 감소되는 것을 넘어서서 파산 처리에 필요한 각종 비용과 대내외 신임도 하락이라는 커다란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고, 그 문제로 인해 결국 투자자들은 시장과 여타 다른 금융 기업들에게 까지 그 따가운 눈빛과 냉정한 시장에서의 외면을 보여주기 때문이죠.

불안감만으로는 대체해 나갈 수 없습니다.

대출연체 문제는 파산신청이라는 절차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러한 문제로 인해 미국경제가 한번 들어다 놨다고 할 정도로 그 파장의 파장이 심각하게 미쳤습니다.

불아감이 가속될 때는 이 불안감이라는 크고 긴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갈 수 있을때까지 버틸 수 있는 준비금을 마련하는 것 그리고 이 시기 오히려 투자를 통해 저평가된 알짜 기업을 사들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불안감보다 더 좋은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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