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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그리고 뉴스

기상청예보 또 어긋나? 피해 보다 더 큰 신뢰붕괴!

기상청예보가 또 어긋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관심있게 지켜본바로는 거의 맞는것이 없는듯 합니다.

하늘이 하는일을 사람이 예측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그래도..

이렇게나 어긋날 줄은 몰랐습니다.

폭우를 예측하지 못한 탓에 기상청에 대한 불만이 속출한다고 하네요.

예측을 하는 기상청이 예측 보다는 생중계를 한다고 하니.. 쯧쯧..

청주지역은 198mm 정도가 쏟아져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날씨.. 날씨.. 이거 참.. 중요한 것 아닌가요.

날씨 하나에 휴가 계획 바뀌고 주말 일정 바뀌고...

모든 것이 왔다갔다하는 건데~

이제는 기상청 예보를 믿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 피해속출보다 더 큰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신뢰있는 기상청으로 거듭나지 않는다면.. 날씨 예보 보는 것을 포기해야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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