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 국민은행 스타트통장 CMA통장 비교분석! CMA와 비교 및 장단점 완전분석!

본 글은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 국민은행 스타트통장 CMA통장 비교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은행의 반격이 절정에 다가오면서 그동안 CMA로 부터 빼았겼던 고객들을 되찾고자 하는 듯 막강한 기능들을 앞세워 그 반격의 고삐를 당기고 있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최근 눈에 띄는 은행의 두 금융상품들과 CMA와의 비교를 통해 "과연 경쟁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금융상품 비교분석의 대상을 선정해야겠죠.


1.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

2.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

3. 증권사 CMA 중 동양종금증권의 CMA


1번의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과 2번의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 상품의 경우, 최근 은행 상품 중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선정되었습니다.


3번의 동양종금증권 CMA(동양종금 CMA)의 경우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점에서 일반 시중 은행의 예금상품과 비교하기에 적격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번 국민은행 스타트통장과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을 비교분석한 뒤, 동양종금증권 CMA와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은행의 어떤 예금상품이 CMA의 대표주자와 비교가 될까요?


그럼 이제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과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과의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


가입대상은 만18세 이상 ~ 32세 이하 실명의 개인


수익률(이자율)은 기본이율 0.1%에 평균잔액 100만원까지 연 4% 금리 초과시 기본이율 0.1%적용


각종 수수료 혜택 :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기준에 의한 수수료 면제 해택


수수료 면제 기준


* 전자금융 (인터넷뱅킹, 폰뱅킹, 모바일뱅킹) 타행이체수수료 

   단, 납부자자동이체 및 연계계좌 입금 제외


*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 시간외 이용수수료 (타행이체 제외)

이 통장 가입자의 전월 거래실적이 다음 중 한 항목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이번 달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면제합니다. 

단, 이 통장의 신규 또는 전환일로부터 익익월 10일까지는 아래의 은행거래 실적 유무에 관계없이 총10회 면제합니다.


- 이 통장에서 계좌간 자동이체 실적이 있거나 또는 각종 공과금(아파트관리비, 지로, VAN, CMS) 등의 자동납부 실적이 있는 경우 

- 주) 이 통장으로 it Phone/it Study 카드 등 KB카드(KB체크카드, KB비씨카드 포함) 결제 실적(현금서비스 포함)이 있는 경우 

- 전월 말일을 기준으로 캥거루통장, 차세대통장, 20대자립통장, e-파워통장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한 경우 

- 주) 당행 요구불예금/적립식 수신상품(예금·신탁·투자신탁)/대출로 계좌간 자동이체, 지로 출금, CMS 공동망출금(방카슈랑스 계좌이체 포함), VAN 자금이체, 아파트관리비의 자동납부 실적


2.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나이제한 없음


수익률(이자율)은 기본이율 0.1%에 입금일로 31일째 되는 날 부터 연 4.1% 금리적용 기준 미달시 기본이율 0.1%적용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기준에 의한 수수료 면제 해택


수수료 면제 기준


무제한 수수료면제 (해당 예금에 연동하는 거래에 한함) 

전국 모든 은행 자동화기기(CD/ATM) 출금수수료


※ 전국 모든 은행의 범위 : 

시중은행, 특수은행, 지방은행, HSBC은행, 우체국, 농협(중앙회 및 단위농협),

수협(중앙회 및 단위농협),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CD 공동망 참여하는

금융회사 (단, 타행 제휴 CD기 및 한컴/효성 등 외부업체 CD기 제외)


전자금융 거래수수료 (개인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 퍼스트비즈 고객 제외


당행내 송금수수료(창구거래)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CD/ATM) 인출 및 당행이체수수료

정액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 vs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


각 상품의 장단점이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우선 이율은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 (4.0%),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 (4.1%)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0.1%의 금리를 큰 비중을 두지않는다면, 비슷한 수준 정도로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 기준 조건이 흥미롭군요.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의 경우, 평균잔액이 100만원 미만일때만 4%의 금리적용이고 초과시에는 0.1%의 금리를 적용한다고 한다고 하니 평균잔액 100만원 미만인 고객들에게만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의 경우도 입금일로 부터 31일 이상이 되는 자금에 대해서만 4.1%의 이율을 적용하고 입금일로 부터 31일 미만이 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0.1%의 기본 이율만 적용된다고 합니다.


중기적인 예치금에 대해서는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입기준 역시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의 경우 32세 미만까지만 된다는 것을 보니, 대학을 졸업하고 갓사회인이 된 분들 까지정도로 한정될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주 상품대상이 대학생이나 사회에 일찍 발을 들여놓은 사회인분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의 경우 일반적인 예금상품과 맥을 같이하는 차원에서 가입기준의 벽이 없습니다.


은행의 각종 수수료면에서는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이 파격적입니다.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의 경우, 이런저런 조건이 많이 붙는 점이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과의 비교에서 이미 멀어졌습니다.


특히, 아무거래실적없어도 익익월 10일까지 10회에 한해서 면제한다고 하지만, 결국 나머지 20일에 대해서는 거래실적 없이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계좌간 자동이체 실적이 있거나 또는 각종 공과금(아파트관리비, 지로, VAN, CMS) 등의 자동납부 실적이 있는 경우"와 같은 조건을 살펴보면, 자취하시는 분이 공과금 자동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정도의 예로 극히 제한되는 부분은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에서 제공하는 파격적인 수수료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동양종금증권 CMA vs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 vs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과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의 특징이 드러났습니다.

사랑받고 주목받는 이유가 존재하는데요.


그럼, 최근 300만계좌를 돌파한 동양종금 CMA와 한번 비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바로 금융상품의 비교가 이코노와이드가 가진 강점이 아닐까 합니다!


우선 수시입출금 성격에 금액에는 상관없이 매일매일 이자를 주는 CMA와 예치기간 및 가입조건 등의 조건을 내세운 여타 은행금융상품과 비교를 한다는 것은 좀 힘든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위의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KB국민은행 스타트통장과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은 주목받고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과연 고객에게 어떤점이 어필될 것인가!"라는 점은 눈여겨 보고 선택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가입 기준 부분에서 동양종금증권 CMA(동양종금 CMA)와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의 경우 제한이 없습니다.


이점은 고객의 나이에 맞춰서 특성화된 금융상품이냐 아니냐를 기준을 두고 있는 것이도 하지만, 해당 기준을 벗어나는 고객에게는 제한이 된다는 점에서 제한이 없는 쪽이 더욱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수익면에서는 오히려 동양종금증권 CMA가 앞서지 않나 합니다.


수익 기준이 재테커들에게는 매우 민감한 것인데요. 자칫 이자율만 놓고 본다면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과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이 4%대여서 높아보이지만, 결국 KB국민은행의 경우 평균잔액을 의미하는 평잔이 100만원 미만일때만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이 됩니다.


평균잔액이란 일정 기간동안 유지된 금액의 평균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자신이 보다 큰 금액을 유지할때는 이 기준을 초과분에 대해서 적용을 받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의 경우 뛰어난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는 반면, 단기적인 자금에 대해서는 이자율이 거의 없다시피한 0.1%를 받게 되므로 자금이 묶여야지만 혜택을 받는 조건이 됩니다.


그런면에서 매일매일 이자를 주는 CMA 상품인 동양종금 CMA는 수익면에서 오히려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모아둔 자금을 사용하고 또 그 사용한 금액에 얼마의 돈이 들어오던 매일매일 자신이 보유한 자금에 대해서 이자를 책정해 준다는 것은 수익면에 가장 최적화된 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이런점에서 은행권의 예금상품들이 아직 수익의 한계를 넘어 기능으로만 승부하기에는 힘겨운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재테커들의 눈에 들어온 상품은 과연 KB국민은행의 스타트통장, SC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 동양종금증권의 동양종금 CMA 중 어떤 것인가요?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금융상품을 고르는 것은 재테커들만의 특권! 입니다.


각종 금융상품들이 고객들에게 때로는 조건을 내세우기도 때로는 조건을 완전 철폐하기도 합니다.


위의 분석 자료를 보게 되면서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3가지의 대표적인 금융상품 중 한가지가 혹은 두가지가 마음속에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해피쿠스가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제일 좋은 한가지! 만을 영원히 찾는 것은 재테크를 하는 재테커가 가지고 있어야 할 "냉정의 눈"이기도 하지만, 각각의 특징에 맞춰서 각기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테크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런가운데에서도 냉정한 분석을 통해 눈 앞에서만 좋은 것을 과감하게 내치는 것 역시 재테커들이 가져야할 기본이 아닐까 합니다.


당장 눈앞에만 좋을 듯 보이는 작은 차이의 이자율과 작은 혜택이 실제 재테크를 하면서 단지 "기대이자 희망이었구나..."하는 허탈감에 영원히 그 금융회사를 등지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테크에서 기능을 바란다면, 

기준과 벽이 없는 넓은 범위를 추구해야하고.

재테크에서 수익을 바란다면,

기준에 따라 춤을 추지 않은 꾸준한 것이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 모두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가치... 


그 가치를 찾아가는 재테커들의 성공적인 재테크를 향한 행진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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