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란 무엇인가! 인수합병 M&A 뜻과 기업인수, 기업합병 개념 및 기업인수합병 이유와 목적을 알아보자!

본 글은 M&A란 무엇인지 기업 인수합병 M&A 뜻과 기업인수합병의 핵심 개념인 기업인수와 기업합병의 개념을 포함해 인수합병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설명합니다.


인수합병은 기업의 경영권 인수와 둘 이상의 기업을 하나의 기업을 재 탄생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 경영의 핵심 경영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M&A는 인수 또는 합병 전 기업의 상태보다 더 안좋은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과 조직 안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M&A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경영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M&A (Mergers & Acquisitions)에 대한 개념 이해는 기업의 성장과 생존 전략을 추구하기 위한 필수 지식이지 않을까 합니다.


M&A란 둘 이상의 기업을 하나의 법적 기업으로 만드는 기업합병(Mergers)과 기업의 경영권 인수를 뜻하는 기업인수(Acquisitions)를 의미합니다.


인수합병 M&A에서 기업인수는 기업의 주식 또는 자산을 얻게 됨으로써 기업의 경영권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수합병 M&A의 또 다른 핵심 개념인 기업합병은 둘 이상의 기업을 청산절차 없이 법적으로 하나의 기업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은 개별적으로 독립된 경영권과 사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을 합병하기 전까지는 경영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독립된 기업이고, 독립된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게됩니다. 


그러나 기업합병 이후에는 하나의 기업으로써 단독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 기업인수나 영업양도/영업양수와는 다릅니다.


기업인수합병 M&A는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기업인수와 기업합병을 기본 개념으로 하지만, 큰 범위에서는 기업분할 후 매각을 통한 인수합병, 영업양수도(영업양수/영업양도), 전략적 업무제휴 등이 M&A 범위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M&A를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M&A를 하는 다양한 목적 중 대표적인 목적으로는 "사업 확장", "기업 경영 및 운영 효율성 향상","기업 생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인수합병 M&A는 투자 수익 창출을 위해 사용되는 투자 전략으로써 사용되기도 합니다.


사업확장을 목적으로 인수합병 M&A를 하는 경우, 인수기업 (기업을 인수하는 기업) 또는 피인수기업 (인수되는 기업)이 본래 가지고 있지 않은 신규 사업 영역에 진출함으로써 사업의 영역을 확보하고자 할 때 기업인수합병 M&A를 사용합니다.


인수기업은 신규 사업 분야에서 기술, 인력, 노하우, 영업망 등을 가지고 있는 피인수기업을 M&A 함으로써 신규 사업분야에서 구축해야 하는 다양한 경제적/비경제적 자산을 보다 빠른 시간에 확보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인수합병 M&A를 기업 경영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을 목적을 위해 사용할 경우, 인수기업의 경영 효율성 또는 운영 효율성이 기존의 기업 형태에서 한계가 느껴짐에 따라 신규 기업을 M&A 함으로써 조직을 재구성하고 각 조직의 강점을 부각 시킬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기업 A는 과자를 제조하고, 기업 B는 과자 재료를 수출입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기업 A에서 과자를 더욱 낮은 가격에 높은 품질의 과자를 생산하기 위해 재료 공급 과정을 개선하고 싶지만, 제조 중심의 기업 A가 기존의 인력과 형태로는 한계에 부딛히게 될 경우, 기업 B를 인수합병 M&A를 함으로써 기업 경영과 운영 효율성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게 됩니다.

M&A 목적이 "기업 생존"일 할 경우, 인수기업 또는 피인수기업의 중장기적 기업 생존에 위기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피인수기업이 기술력과 고급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금난에 처해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써 기업인수합병 M&A에 응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경우, 인수기업은 피인수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통해 기업의 유형/무형 자산을 단시간에 취득하면서도 낮은 비용으로 기업 경영 성과를 빠른 시간에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편, 피인수기업의 경우, 인수기업으로 합병됨으로써 기업의 고유 가치와 사업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기업을 생존 시킬 수 있게 됩니다.


M&A를 하는 다양한 방식 중 대표적인 M&A 방식에는 우호적 M&A (우호적 인수합병)와 적대적 M&A (적대적 인수합병)가 있습니다.


우호적 M&A (우호적 인수합병)는 인수기업과 피인수기업이 인수합병 방법과 절차 등을 상호 협의하며 진행하는 M&A 방식입니다.


적대적 M&A (적대적 인수합병)는 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의 기업인수합병 의사에 상관없이 주식 매수를 통한 지분 매수 등을 통해 기업인수 또는 기업합병 절차를 통해서 피인수기업을 M&A 하는 것 입니다.


인수합병 M&A에 대한 많은 오해 중 하나는 M&A 후 피인수기업 또는 피합병기업은 사라지고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M&A 중 기업합병은 일반적으로 피합병기업이 법적으로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법적으로 존재하는 기업이 없어지는 것일 뿐, 피인수기업의 인재들과 경험, 자본과 자산, 기술과 성과물 등 많은 것들은 오히려 생존하게 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인수기업에서 피인수기업의 유형/무형 자산과 인재와 기술력과 같은 보이지 소중한 자산을 얼만큼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 것 역시 맞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인수기업의 인수합병 M&A의 목적, 절차,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업인수합병인 M&A를 진행하는 인수기업은 피인수기업으로 부터 획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대한 활용할 때 기업인수합병 결과가 극대화 됩니다.


한편, 인수기업 및 피인수기업의 임직원들은 인수기업의 기업인수 또는 기업합병 목적에 따라 인수합병 M&A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M&A 소식에 임직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M&A 과정 또는 후 중복되는 인력과 사업부를 통폐합 함으로써 인력과 사업 영역을 재조정하는 과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인수합병 M&A가 긍정적인 목적으로 시작하고 진행되는 사례들이 증가해서 M&A에 대한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주요 전략으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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