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개 IPO란 무엇인가! 기업공개 IPO 뜻과 장점 및 단점

본 글은 기업공개 IPO 란 무엇인지 기업공개 IPO 뜻과 장점 및 단점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기업공개(IPO)는 기업의 자본금을 확충하기 위한 방법 (공개 시장으로 부터의 투자금 유치를 위한 방법)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기업을 대내외적으로 소개하는 경영 방법이라는 의미로써 사용되는 기업 경영 용어로써 다양한 의미를 지늬고 있습니다.


이 기업공개는 단순히 기업을 외부의 투자자에게 소개하거나 공개 거래 시장에 해당하는 주식시장에 상장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내외적 기업 이미지 쇄신, 자본 증가와 같은 눈에 보이는 장점들이 있는가 반면에 보이지 않는 단점 역시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기업공개라는 용어의 개념에서부터 기업공개로 인해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업공개 (IPO, Initial Public Offering)란, 기업의 경영 사항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행위를 포함하여 기업 주식을 공개 거래 시장 (주식시장)에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공개를 한다", "IPO를 한다"고 한다면, 설명 중 후자에 해당하는 "공개 거래 시장(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공개는 "기존의 주주들이 가진 지분을 주식 시장에 공개하는 방식"과 "새로운 주식을 추가적으로 발행해서 공개하는 방식" 및 "이 둘을 혼합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새로운 주식을 추가적으로 발행해서 공개할 경우, 회사는 새로 발행한 주식 (신주)으로 인해 자본금을 증가 시킬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기업공개 전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 (구주주)들은 투자한 금액으로 받은 회사 주식을 공개 시장을 통해 매각할 수 있는 방안이 생김과 동시에 공개전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입한 회사 주식을 공개 시장에서 일정한 수익이 더해져서 팔 수 있게 되므로 기업공개는 투자자 또는 투자기업에게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됩니다.


이와 더불어, 투자자 입장에서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업공개를 하고, 기업 공개를 통해 주식 시장에서 자신이 가진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은 "출구전략 (Exit)"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업 공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기업공개를 한다는 것은 이렇듯 다양한 장점이 있기에 많은 투자자 또는 창업자들의 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기업공개는 기업이 공개적으로 거래될 수 있는 매매 시장에 진출한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장점으로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업에서는 신주 발행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통해 자본금을 공개 시장으로부터 조달하는 큰 장점이 존재합니다.

기업 경영에 있어 자금은 항상 문제가 되는 민감한 사안이고, 사업을 안정화하거나 확장하거나 할 때는 일정한 자본이 필요하게 되는데 기업공개를 통해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창구를 더욱 확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업공개는 창업자,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공개 후 주가 변화로 인해 오히려 수익이 악화될 수 있지만, 기업공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면 기업공개를 한 기업의 주식에 희소성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희소성 만큼, 주가는 상승하게 되며, 견실한 기업일 경우, 공개 후 주가 하락에도 일정한 투자 수익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게 됩니다.


기업공개를 통해 공개시장에서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은 공개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한 회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업 경영 측면에서 보게 되면, 공신력과 자금력 및 안전성이 어느정도 인정된 기업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업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인지도 향상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단점 역시 존재합니다.


"기업이 기업공개를 통해 주식시장에서 회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 경영과는 상관없이 수익만을 목적으로 투기를 벌이는 집단 (투기 집단)에 의해 언제든 기업 경영의 위기를 맞이할 가능성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기업공개 후 투기 세력에 의해서 회사가 폐업 수준에 도달하게 되는 기업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투기 세력들은 회사 주가를 조작하는 행위를 넘어서 회사를 존폐 위기로 빠뜨리는 행위 역시 심심치 않게 저지르고 있다는 점에서 기업공개가 항상 장점만을 가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식시장을 통해 공개적으로 주식을 매집한 투기세력들은 정당하게 기업 경영에 참여한다는 명분으로 회사 경영진들을 자신의 투기 세력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사람들로 선임한 다음, 회사의 중요한 자산 (동산, 부동산) 매각을 통해 발생된 자금을 마음대로 활용함으로써, 기업이 존족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공개된 기업 (기업공개를 한 기업)은 공개 투자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또는 비주기적으로) 중요한 경영 사항 및 경영 성과에 대해 알려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로 대내외적으로 알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경영 사항이나 경영 성과를 알린다는 것"은 경쟁 기업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리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기업 경영은 일정한 수익과 목적 달성을 위해서 다양한 경영 방법과 기법 및 전략들을 활용합니다.


그중에서도 기업공개는 창업자, 회사 구성원, 투자자 뿐만 아니라 미래의 투자자들을 위한 기회가 되어야 하고, 올바른 기업의 기업공개는 충분히 장려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정한 경영 능력과 위기 대처 능력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기업의 기업공개는 오히려 회사에 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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