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다매의 경제학, 박리다매의 시장 파괴력과 수익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박리다매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물건을 싸게 그리고 많이 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리다매를 해서 "물건을 싸게" 그리고 "많이 판다"는 것에만 국한되어서 생각해보면, 10원으로 100개를 팔때와 100원으로 10개를 팔때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박리다매의 경제학이죠.


산술적인 계산으로 나올 수 있는 이 박리다매의 기본적인 원리는 의외로 시장 파괴력을 높게 가져온다는 것은 알 고 있지만 수익과는 직결시켜서 생각해보기 어렵습니다.


과연 모래알갱이와 같이 작은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파괴력이 높을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지 않나 합니다.


박리다매의 경우, "수익의 예술"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만큼 큰 힘을 불러올 수 있는데요.


그럼, 이제 박리다매가 가져오는 "시장 파괴력"과 "수익의 예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박리다매의 시장 파괴력 

 

박리다매의 시장 파괴력은 시장의 매력과 같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품질이면 낮은 가격의 제품을 선호하는 것은 시장의 기본적인 원리와도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더욱더 많은 손님을 유치하기 위해서 박리다매는 선택 사항 중에 가장 선호되는 선택사항이 됩니다.


그럼 "10원으로 1000개를 파는 사람이 50원으로 100개 파는 사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상식과도 일치하게 되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50원과 10원의 차이 처럼 많은 가격의 차이가 나면 날 수록 손님들은 더욱더 많아지게 되고, 사업의 규모는 더욱더 커져서 더욱더 큰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고객들은 이러한 박리다매의 시장 파괴력으로 인해서 더욱더 몰리게 되고요.


일종이 사업의 확장적인 측면에서 시장 파괴력은 더욱더 높아지게 됩니다.


박리다매의 수익의 힘 


박리다매의 시장 파괴력은 곧 수익의 힘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수익의 힘에 도움을 주는 주요한 요인외에도 수익의 힘만의 독특한 특성이 있습니다.


박리다매의 수익의 힘의 근원은 더욱더 많은 원료 또는 원자재의 수급으로 인해서 더욱더 낮은 가격의 원가를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영수가 운영하는 소세지 가게는 하루에 100개의 소세지를 1000원에 납품을 받는다고 합시다. 그리고 소비자가격이 1500원이라고 합시다.


그리고 철수가 운영하는 소세지 가게는 똑같은 제품이지만 하루에 500개의 소세지를 800원에 납품받는다면, 소비자가격 200원 낮는다고 할 경우, 철수가 운영하는 가계는 하루에 납품받는 모든 소세지를 판매하였다고 가정할 경우, 수익은 어떻게 될까요?


영수네 소세지 : 소세지 100개 × (소비자 가격 1500원 - 소세지 원가 1000원) = 50000원

철수네 소세지 : 소세지 500개 × (소비자 가격 1300원 - 소세지 원가 1000원) = 150000원


결국 하루 수익만해도 3배의 차이를 가져오게 됩니다.


결국 수익의 힘은 원가를 낮추는데서 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5배나 많은 소세지를 팔면서 유명세를 떨치면서 수익은 3배나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기게 됩니다.


하루에 500개나 더 많은 소세지를 팔게 되면, 직원을 하나 더 둬야 하는거 아닌가?

그럼 직원 월급을 주고도 얼마나 남을까?


월 수익을 순수하게 계산을 하게 되면,

영수네 소세지는 150만원이 되고, 철수네 소세지는 450만원이 됩니다.


직원에게 월급을 150만원을 주고도 450-150=300만원이 남게 되고, 결국 영수네 소세지 보다 300만원을 더 수익을 올리게 됩니다.


그럼, 이제 사장님이 직원 2명을 두고 그 유명세를 기반으로 박리다매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다른 곳에서 닦는다고 합시다.


사장님이 남는 월 수익은 1호점에서는 직원이 2명이니 150만원만 남게 되고, 다른 곳에서 수익을 내는데, 하루에 소세지가 300개 정도 팔린다고 합시다.


철수네 소세지 2호점 : 소세지 300개 × (소비자 가격 1300원 - 소세지 원가 1000원) = 90000원


한달 수익을 간단하게 계산해서 270만원이라고 한다면, 결국 150만원 + 270만원이 됩니다.



그럼, 420만원이 철수네 소세지의 수익이 되고, 철수 사장님은 영수네 소세지 사장님보다 박리다매를 하면서도 수익은 2배 이상 차이가 나게 됩니다.


소세지를 500개에서 300개 더 늘려서 800개를 납품받는다면, 아무래도 500개를 납품할때 보다 소세지를 10원이라도 더 낮출 수 있게 되고, 그러면 소세지 원가 절감의 효과로 인해서 수익은 하루에 8천원, 한달에 24만원의 추가적인 수익을 올리게 되고, 총 수익은 447만원이 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수익의 근사치로 447만원을 450만원이라고 가정을 하게 되면, 영수네 소세지에 비해서 3배나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가게세나 각종 비용들이 2배로 드는 것들이 발생할 수 있게 되지만, 그러한 점들을 제외하고라도 수익은 더 높아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사장님이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죠.


박리다매는 수익의 정점이라고 하는 고부가가치와 또 다른 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소비할 수 있는 것에는 박리다매가 적용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이러한 점들을 가격 경쟁력, 규모의 경제 등으로도 발전 시켜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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