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전략 과연 약발이 먹힐까? 원링 서비스 퇴출의 날을 기다리며...

마케팅하는데 있어 관심을 가지게 만들고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이슈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네거티브적인... 또는 네거티브 성향의 전략들이 얼마나 많은 대기 구매자들을 만들까...


하는 의문점이 듭니다.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수십억... 수백억을 써도 안되는데... 과연 이런 네거티브 전략이 관심을 끈다는 이유만으로 지속되어 결국 자신들이 마케팅을 하는 소비자들로 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할 뿐이네요.


'Face in Door' 


얼굴만 들어오게 하면 몸이 들어오는 것은 더욱더 쉬워진다.


어느책인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Face in Door 해서 소비자들이 때로 몰려가 철퇴를 내리는 모습이 된 형국이네요.


자신들의 서비스 자체도 대체적으로 네거티브일 겁니다.



신뢰할 수 없는 정보들이라고.... 꼭 그렇다고 단정 하긴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사람들이그런 전화에 전화를 걸었다가 "뭐야 이거~~! 짜증나네~!" 하고 돌아서니까 말이죠.


절대로 이길 수 없는 게임입니다.


네거티브 회사들은요.


그래도 많은 네거티브 회사들의 아직도 모릅니다. 


자신들이 떳떳하지 못하니까..


대놓고 이야기하면 관심 받기 힘드니까..

하지만 아직도 "원링으로 기록을 남기면... " 이라고 상상하고 있는 네거티브 회사들은 포기하세요. 


이러다가 자신들의 서비스가 자신들이 쳐 놓은 덫에 걸려 자신들이 철창에 가는 지름길을 닦아 놓은 장본인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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