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 뜻과 주식기초개념 주식종류 주식 주식투자매매 장단점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 뜻과 주식기초개념으로써 주식종류 주식과 주식투자 주식매매 장단점을 설명합니다.


주식기초개념에서는 주식종류로써 다양한 주식종류들을 살펴보며 특히 주식 우선주 보통주 뜻과 권리 개념을 살펴보며 주식과 주식투자 주식매매 장점과 단점을 보다 상세히 살펴봅니다.


주식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여러가지 주제 중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이야기 거리 입니다.


주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주식을 투자 대상으로써 쉽게 접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주식시장이 열리면 쉽게 주식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다른 이유로는 주식을 통한 수익 창출과 더불어서 주식 자체가 가진 매력 (회사의 주권을 가진 주주가 된다는 것)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주식을 알지 못하고 주식 투자하는 것은 어두운 길을 눈을 감고 걷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기초를 탄탄하게 쌓는 것은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한 지름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이란 무엇인지와 같은 주식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주식의 종류와 주식의 종류에 따른 권리를 살펴보며, 투자 대상으로써 주식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주식기초 중 주식 뜻을 가장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주식이란 주식을 발행한 회사에 대한 특정한 권리를 표시한 증서 (증권) 입니다.


주식은 영어로 Stock 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회사의 주식을 가지게 되면, 주식을 발행한 회사에 대한 특정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주식 권리라는 것은 회사이 재산에 대한 권리가 될 수도 있으며 회사 경영에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권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의 종류와 권리


주식은 그 종류에 따라 다양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주식의 종류에는 우선주, 보통주, 후배주, 혼합주 등 다양한 종류들이 있습니다.


주식의 다양한 종류 중에서도 우리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식의 종류는 크게 보통주와 우선주일 것입니다.


주식을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우선주 역시 세부적으로 그 권리 내용에 따라 나누어지게 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 중에서 우리가 흔히 거래하고 이야기하는 주식은 보통주를 의미합니다.


우선주 주식은 주식 종목에 보면 주식 이름 끝에 '우'라는 글자가 있게 됩니다.


보통주란 회사 경영을 통해 발생한 이익에 대한 배당이나 잔여 재산 처분 (분배)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떠한 우선적 권리와 제약이 존재하지 않는 주식의 종류입니다.


우선주란 이익에 대한 배당이나 잔여 재산 처분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통주 보다 우선적 권리를 가지는 주식의 종류로써, 의결권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리)이 없는 주식의 종류입니다.


보통주는 이익에 대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존재하지만, 우선주에 비해서는 낮은 배당금을 받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신, 우선주는 의결권이 존재하지 않게 되므로 회사의 중요한 경영상의 결정 사안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주식의 목적 : 회사가 주식을 만들고 파는 이유


주식을 회사에서 발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자본'을 회사 외부의 투자자로부터 모으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자본이라는 것은 간단하게, 우리가 흔히 아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발행한 주식회사는 주주들에게 주식을 만들어서 팔게 됨으로써 생기는 '자본'을 가지고 회사 운영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주식회사의 시작 시점부터 주식을 만들고 누군가에게 팔아야 합니다.


주식을 통해 확보된 돈을 바탕으로 회사 운영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충당하거나 다른 회사를 사들이는 등 다양한 일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은 회사를 만드는 회사 설립 시점부터 주식을 만들어서 팔기도 하지만 회사 운영 중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주식을 추가적으로 만들고 공개시장 또는 비공개시장을 통해 회사주식을 매각해 필요한 자금을 마련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공개시장이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증권거래소 등의 '주식시장'을 이야기합니다.


투자 대상으로써의 주식의 장점과 단점


주식은 한 회사에 대한 재산상 또는 경영 참여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떤 회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는 근로자로써 회사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지만,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한 회사의 투자자로써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통해 전망이 밝은 회사의 미래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배당이라고 하는 특별한 권리로써의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배당은 이익에 대한 배분을 하는 것으로써, 회사가 일정 기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주주들과 나누는 절차를 의미하므로, 회사에서 근로함으로써 근로 소득을 얻지 않아도 배당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함께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의 가격은 회사의 가치 또는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 투자 환경의 변화와 같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중기/장기 투자 대상으로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 성과로써 이익을 많이 남기게 되면, 배당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과 동시에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게 됨으로써, 재산상의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더욱이,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은 환금성 (투자 대상을 팔아 돈으로 환수 할 수 있는 속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 장점 중 환금성이 높다는 것은 투자에 대한 이익이 발생하거나 손실이 발생했을 때 빨리 다른 가치로 바꾸기 쉬운 '돈' 이라는 경제 수단으로 빨리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환금성이 높은 투자'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도 역시 단점은 존재합니다.


우선, 주식의 가격, 즉, 주가 변화가 예상보다 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변동성이라 부르는 이 주가 변화는 주식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식은 주식을 사는 시점의 가격과 파는 시점의 가격이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가격만 보더라도 1분 단위로도 몇 퍼센트씩 오르고 내리는 주식 종목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죠.


주식가격인 주가는 회사의 가치를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경우 역시 매우 많습니다.


주가괴리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주식 주가괴리현상의 대표적인 예로, 회사의 가치를 장부상의 가치로 계산 했을 때 1이라고 한다면, 주가 (주식의 가격)는 0.5인 경우도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식 가치가 주식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입니다.


주식 투자의 시작은 사실 이러한 회사의 현재 또는 미래의 가치가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끊임없는 주식 거래를 통해 주식 가치를 평가하고 또 다시 평가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주식의 특징이자 단점은 이처럼 회사의 가치가 늘 가격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의 특징이자 단점이 또 있습니다.


주식은 회사의 운명과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어느 순간 존재하지 않게 된다면, 주식의 가치는 없어지게 됩니다.


주식을 주식 투자자가 잘 모르고 매수를 했는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폐업하고 없어질 회사 였다면 주식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없어지게 됩니다.


주식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인 유한책임이라는 것 입니다.


주식에서 유한책임이란 자신이 투자한 돈에 한정하여 책임을 지는것을 뜻 합니다.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어떠한 책임사항이 존재하더라도 주식 매수자는 주식 투자금에 한정해 책임이 존재할 뿐 입니다.


주식은 이러한 유한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던 주식이 '상장폐지', '매매정지'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환금성이 급속도로 떨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식이 상장폐지되면 회사 주식을 다른 곳에서 상장주식에 비해 매매하기 다소 어렵습니다.


물론,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없어지지 않는 한, 해당 회사의 주식은 "주식으로써의 자격"은 존재합니다.


주식이 상장폐지 되었다고 해서 주식이 바로 휴지조깍이 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죠.


주식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환금성이 극도로 나빠짐을 의미하고 일부의 경우, 주식 매매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서 주식이 가진 환금성이 소멸되어 버리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매각할 수 없고 해당 회사에 주주로써 어떠한 권리 행사도 할 수 없다면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이죠.


주식을 돈을 버는 창구라는 투기적인 생각을 넘어서 '회사'라는 '하나의 살아있는 법적 인격체'에게 나의 의견을 보태어줄 수 있고, 그 법적 인격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격력해주는 기회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주식을 대할 때, 주식을 '투기의 대상'이 아닌 '투자의 대상'으로 대하는 진정한 투자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