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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란, Earning Per Share, 즉, 수익 / 주식의 수 로 해석을 하실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이라고 하여서 총 거두어 들인 이익에서 세금을 뺀 나머지인데,
이 당기순이익을 총 주식의 수로 나눈 것이 됩니다.

이 EPS의 경우 현재 기업에서 발행된 주식 한 주가 기업이 거두어들인 이익에 비해서 어느정도의 가치를 지늬게 되는지를 알려주게 됩니다.

예를들어서, 해피쿠스 자산운용사가 이번에 당기순이익으로 10억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해피쿠스 자산운용사의 총 주식의 숫자는 20만주라고 하면,

주당 순이익(EPS)는 10,000,000,000 / 200,000 = 50,000 입니다.
따라서 해피쿠스 자산운용사의 주식 한 주당 50,000을 벌었다는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주당순이익인 EPS의 중요성도 살펴봐야겠죠.

EPS는 한주당의 당기순이익을 남긴다고 귀가 따갑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그럼 주주가 해피쿠스 자산운용사의 주식 1주를 보유함으로써 총 남는 이익 중 50,000은 가져갈 수 있다는 계산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50,000을 다 가져갈 수 있을까요? 즉, 다 배당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주주총회에서 결정이 됩니다.

만약 벌어들인데로 다 써버리면 기업은 무엇으로 설비나 인재에 투자를 합니까...
그러니, 50,000을 다 가져가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 가져가지 못한다 할지라도,
이는 기업을 위해서 투자가 되는 것이므로,
나중에 더욱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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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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