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뱅크 시장 더욱더 가까워진다, 홈뱅킹 시장 급증으로 홈뱅크 탄생
많은 은행 절차들이 오프라인 뱅크에서 진행된다는 것을 보면 아직도 홈 뱅크 시대는 멀게만 느껴진듯 해 보였습니다.
전자 이체 규모가 1조도 100조도 아닌 1경이 넘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금융 시장이 가면 갈 수록 은행들의 가정으로의 진출이 더욱더 가속화 시키게 되는 단적인 이유가 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홈뱅킹 시대였습니다.
가정에서 각종 은행업무를 보는 시대였다면 이제 앞으로 펼쳐질 시대는 홈뱅크(Home Bank) 시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가정에서 각종 금융 상품, 투자 상품을 구매하고 매매하는 중심점이 되고 기업과 비슷한 구조로의 자금 운용이 일어나게 되면서 부터 하나의 은행화 되어가는 시대를 말하게 되는 것이죠.
온라인 개인 금융 시장 진출은 아직 법적으로 많은 장벽이 있지만, 인터넷으로 맡긴 나의 예금이 누군가로 부터 대출이 이루어지고 또 그 이자 역시 내가 인터넷으로 확인을하거나 투자등의 목적으로 사용이 되어진다면 또 다시 개인은 금융 자산을 형성하는 구조로 순환 과정을 이루게 되죠.
개인이 집행한 투자자산은 곧 은행 및 증권사의 돈 줄이 됩니다.
증권사도 이제는 금산분리법으로 막힌 산업과 금융의 경계를 쉽게 넘나들 수 있게 되면서 홈뱅크의 파워는 더욱더 높은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증권사가 그리고 은행이 목숨을 걸고 1%라도 더 높은 이자를 주고 고객들을 유치하기에 혈안을 올리는 이유가 되죠.
홈뱅크 시대에는 금융에 대한 지식과 견문 그리고 정보의 채널이 넒으면 넓을 수록 더욱더 많은 자금의 활용처를 찾게 됩니다.
전문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중간에 어떤 브로커(투자 전문 알선 업체)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역시 금융에 대한 아무런 지식과 배경 그리고 마인드 조차 없이는 해낼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리죠.
홈뱅크는 홈펀드의 시대를 알리기도 합니다.
아직 홈뱅크의 시대 조차 열리지 않았지만, 이미 작은 단위로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하게 됩니다.
온라인 뱅킹을 하기에 편리한 구조 그리고 폭 넓은 구조는 은행들의 생존과 함께 홈뱅크 시장을 열게 됩니다.
앞으로 은행들의 포지션은 바로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것이죠.
돈의 흐름을 잡는자... 지금의 단돈 몇 백원, 몇 천원의 수수료 보다 더 많고 영속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그런 은행과 증권사는 바로 그들의 손에 달린 것입니다.
은행과 증권사의 움직임에 춤을 추고 움직이는 고객들은 변덕스러운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그들의 생존의 방향을 고객들이 눈에 보이게 해 줄 뿐이죠.
더욱더 높아진 금융 시장의 경쟁 속에서 홈뱅크 시대의 밝은 미래를 누리고자 합니다.
'금융투자마인드 > 투자 관련 개념과 용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펀드반대매매란 무엇인가! 펀드담보대출시 유의 사항! (0) | 2008/07/17 |
|---|---|
| ROE 용어 뜻과 분석방법, 기업 가치를 파악하자! 실전 재무제표 활용! (3) | 2008/05/15 |
| 홈뱅크 시장 더욱더 가까워진다, 홈뱅킹 시장 급증으로 홈뱅크 탄생 (4) | 2008/04/04 |
| 투자심리방어선이란 무엇인가! 투자 심리 방어선을 알면 투자의 흐름이 보인다! (0) | 2008/03/18 |
| 자산유동화증권(ABS)이란 무엇인가! 자산의 유동성을 높이는 증권! (1) | 2008/03/14 |
| ETF란 무엇인가! 그리고, 인덱스 펀드와의 차이점도 알아보자! (2) | 2008/03/05 |
글을 서비스하는 이코노와이드(EconoWide) 블로그의 각종 포스트 내용과 소식들을
무료로 이메일을 통해 편리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피드버너 (Google FeedBurner) 시스템에 의해 기사가 이메일로 배달됩니다.
이메일로 구독하는 방법 자세히 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은행 상품이 많이 늘어나는 걸 보면 홈뱅크 현상은 갈수록 가속화 될 것 같습니다.
스케치님 안녕하세요~
이제는 각 은행이 그리고 증권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정내 은행의 가정점포 개설로 방향을 잡아가지 않을까 하네요~!! ^.^
공감합니다..
다만 당국의 각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홈뱅킹의 활성화로 인해 얻어질 이익이나 요소들을 감안해서라도..
아직까지도 은행에 가야지만 된다 여기시는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실예로 아무리 가르쳐 드려도 잘 이해하시지 못하는 저희 아범님도 계십니다.
대부분 저희 어머님이 하시니까요.
그래서 항상 은행을 다니십니다.
이런 현상들을 볼 때 은행과 정부와의 적절한 교육이 실시되어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할 것이며, 그랬을때 잘못된 지식으로 손해를 보는 일 또한 극히 적으리라
생각됩니다.
은행에서 송금하면 수수료를 더 내더군요. 심지어 입출금 마저도 수수료가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인력이 그런곳에 소모된다는 이유로 수수료를 메기며, 수시입출금기사용을 권하던데..
도무지 아셔야 쓰시지 않겠나요?
저도 처음에 은행cd기를 사용할때 여러번 헷갈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올바른 교육이 시행되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은행들이 그리고 금융사들이 가장 큰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마도 짐작을 할 겁니다. 실제로 많은 증권사나 은행들은 금융 투자 교육을 실시하면서 인지도 면이나 투자자들의 질적인 면이나 하는 부분에서 득이 된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문사강님이 말씀해주신것 처럼 어르신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교육이 있다면 1번으로는 비록 원하는 만큼은 되지 않더라도 그분들의 남은 여생동안의 자금을 운용할 기회가 생길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