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내 블로그 기웃기웃~~
정말 오랜만에 내 블로그를 기웃기웃... 끄적끄적.. 쿵닥쿵닥 했습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글을 15개도 올려봤는데요 ㅋㅋㅋ
그때는 정말 글 올리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즐거웠고 누군가가 봐주신다는 것 자체도 신기했었습니다.
아마도 최근 몇달간 저의 블로그가 서서히 잊혀지고 또 가려지는 그러한 시기가 올것이라는 것을 미리 전혀 알지 못하였지만요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블로그를 보수공사도 하고~
이것저것 고쳐보기도 하고~~
글도 올려보네요~
제가 가장 원하는 삶도 이렇게 글도 올리고~
생각도 하고~
다른 분의 블로그도 기웃거리고 또 끄적거리는 건데 말입니다...
참~ 바쁘게 달려온 4개월이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산더미같이 쌓인 넘지 못할거 같아 돌아가기도 두려운 그러한 일들이 눈앞에 있긴하지만 그래도 서시히 가려고요~
예전에는 못올라가는 산이 앞에 놓여있으면 정말 속이 부글부글 했거든요.
성격때문인지 아니면 뭔가 일을 끝내려는 집착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부글거리는 마음을 이제는 그저 덮어놓으려고요.
생각하면 할 수록 지난 4개월은 정말 암흑(??)과도 같았습니다.
덕분에 배운것도 깨닳은것도 그 암흑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 만큼이나 있었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상처가 점점 남지 않기를 그것도 일 때문에 상처가 남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마음이죠.
아마도 여러분들도 그런적 있지 않나요??
일 때문에 무엇인가 나를 잊어가고 또 없앴던 시간들 말이에요.
그래도 이제는 정말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명확하게는 모르지만 그래도 대충~~ 알겠네요. ㅋㅋㅋ
대충 알게된 길로 이제는 가야할 듯 하네요.
부디 이 길로 가서 막다른 골목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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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베쯔니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하는데~ 이렇게 댓글도 달릴줄이야~~ ㅋㅋㅋ 감사합니다!
고민하신 시간들이 있었기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었을테고,
또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있을테니...
홧팅하세요!! ^^
꿈이 있다는건 좋은거잖아요~~
이루어야할 목표가 있다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마구 가슴이 설레이지 않을까요?
도전하는 청춘은 아름다워요~~~ㅎㅎㅎ
^-^
권대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포스팅할 시간이 났으면 너무 좋겠네요~~!! 화이팅!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댓글 정말 오랜만에 남기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스케치님 안녕하세요~
아쉬움은 그리움을 낳고 그리움은 또 다시 기회를 낳는 듯 하네요. 이렇게 블로그에 대한 아쉬움이 그리움으로 그리고 그 그리움이 다시금 찾아온 기회가 지금인 듯 한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