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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그루지야의 전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유가 실정에 다시 한번 악영향이 미칠 것이라는 점에 대한 내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끝없이 올라가던 유가가 한풀 꺾이며 이제는 정말 진정 상태에 돌입하였는가... 했지만, 남오세티야 공화국 독립 문제로 인해 러시아와 그루지야의 전쟁이 유가 진정에 악영향을 미칠 듯 싶습니다.

이 남오세티야공화국은 카스피해의 원유가 러시아를 피해서 유럽으로 수출되는 대형 송유관이 지나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이 카스피해의 경우 석유 매장량만 500억에서 2000억 배럴에 달하며 천연 가스 매장량은 세계 1위라고 합니다.

상당량의 자원을 가진 자원의 메카 카스피해를 두고 벌어지는 그루지야와 남오세티야간의 신경전이 러시아의 개입으로 인해 더욱더 큰 규모로 확산될까 우려스럽습니다.

이러한 신경전이 전쟁이 되고 이러한 전쟁은 결국 원유 수급 부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은 불 보듯 뻔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유가 시장은 수급에 대한 작은 소식만으로도 크게 움직이게 되는데요.

이러한 공급 악영향으로 인해 유가 급상승이 이뤄질 경우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말처럼 우리나라의 기름값 안정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세계 평화는 여러 부분에서 큰 기여를 하게 됩니다.

일부에서는 전쟁이 기여하는 경제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부분도 있지만, 급진적인 발전도 좋지만 결국 인간이 살기 위해 그리고 누리기 위해 존재하는 발전이기에 발전에서 발생되는 희생은 없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이번 사태가 큰 전쟁으로 번지지 않고 다시 한번 세계가 냉정한 사고와 시각을 갖추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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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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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가가 하향세를 띄는가 싶더니, 또 이런 악재로 다시 고공행진을 벌이겠군요. --;

    • 유가는 소식에 약한 선물이기에 악재에 충분히 출렁 거릴 수 있지만, 한번 올라간 물결에 잘 안내려가는게 우리들의 기름값인지라.. 걱정이되네요

  2. 프리메이슨 2008/08/10 1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유가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단지 기술적 반등이 반짝 올 수 있겠지만 유가는 하락추세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유가를 올린 유대인계 투기세력들이 이미 고점에시 이익실현 한후 나간상태이기때문 입니다.
    유가를 다시 올리기 위해서는 다시 기간이 필요하고 투기자본을 끌어모아야 합니다. 그러기엔 이런 국지전은 시간이 충분치 않습니다. 이미 이익실현 자본들은 다른 투기대상으로 이전한상태이기에
    유가로 큰돈이 다시들어오기에는 희박합니다. 다만 조막투기자본세력들이 이 호재를 이용해 단기적으로
    해먹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고로 세계자원폭등의 원인을 제공했던 중국의 올림픽이 끝나가고 그 후 중국경제가 침체로 점쳐지는 싯점에서 원자재를 비롯한 원유가의 하락은 불가피한 상태이고요,더군다나 세계경제의 침체 우려로 투기세력이 해먹기엔 그들도 무리수를 두진 안을것 입니다.

    전세계인구비율1%안되는 유태인 금융자본세력 때문에 전세계 중산층과 서민들이 고통에서 허우적 되는 현상은 마치 우리나라 2%미만의 부동산투기세력때문에 경제와 전국민이 고통받는 우리현실과 닮은 꼴을 형성하였다 보면 됩니다.

    • 투기적 자본이 유가 조정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전쟁은 이라크 시절의 유가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장기전에 치닫게 되거나 할 경우에는 당연히 영향을 미칠 만큼의 매장량을 자랑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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