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사는방법 채권투자방법, 채권투자로 재테크 투자의 또다른 길을 열어라!

채권매매방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채권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것일까?


채권은 언제 살 수 있고, 누가 살 수 있는것일까?


채권 사보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판매하고 어떻게 하면 쉽게 살 수 있을까?


수많은 분들이 주식과 펀드의 대안으로 채권에 관심을 가지시는데요.


아마도 자연스러운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채권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아마도 "재테크(투자) 3종세트"라고할 수 있는 "예적금, 주식-펀드, 채권"을 모두 갖추게 되는 좋은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예금, 적금 상품의 경우 은행에서 매매를 하시면서 재테크를 시작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과 펀드를 통해서 투자에 대한 느낌과 장기적인 안목, 그리고 경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다 한 두차례 오는 경제불안등의 요인으로 인해서 "재테크투자는 무조건 위험하게만 자산을 배분하는게 아니라구나" 라는 점을 깨닳곤 합니다.


예금, 적금보다 높은 그러나 주식과 펀드보다는 안정적인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을 찾게 되는 일종의 "재테크 합의점"까지 찾게 됨으로써 재테크 시작, 끝, 합의점(중간)을 모두 배우시고 느끼시고 또 앞으로 장기적인 투자를 하시는 기회를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채권을 사려고만 하셨지, 채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채권이라는 것은 기업에서 자금을 모집하기한 방법으로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발행하고, 금융기관에서 대출로 자금을 마련하듯, 금융기관을 통해서 채권을 발행하여 일정한 기간동안 일정한 수익(이자)를 주는 기업 조달창구중 하나입니다.


이 채권은 이자를 주는 방식에서도 일정기간단위로 예를들어 3개월등의 단위로 이자를 주는 이표채, 할인된 가격으로 채권을 사서 나중에 채권에 기입된 가격으로 증권사에 팔 수 있는 할인채 등의 여러방식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채권을 기업이 발행을 할때는 당연히 기업이 직접 채권을 만들고 투자자를 모집할 수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일종의 다리가 필요합니다. 바로 증권사들이 이러한 중간매개체로써 채권을 발행하는데, 그리고 이자율을 정하는데, 나중에 채권 만기시에 채권투자자들에게 원금을 돌려줄때, 또 채권투자기간중 이자를 전달해 줄때 활약을 합니다.


채권을 사고파는 방법은 사실 열거하자면, 물건을 사고 파는 방법을 열거하는 것과 비슷하듯 매우 많습니다.


대표적인 채권 매매 중개 역할을 하는 증권사에서 우리와 같은 재테커들은 채권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채권 사는방법, 알고보면 주식 사는 방법 보다 쉽습니다!


우선, 채권을 사려면 증권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채권을 고르고, 매수 신청을 하면 끝입니다.


실제 채권은 어떻게 사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CMA로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동양종금증권(동양종합금융증권)사를 이용해 보도록 하죠.


당연히 동양종금증권 계좌를 보유하셔야 하고요.


일단, 공인인증서등으로 로그인을 하셔서 채권매매가 가능하게 하셔야 합니다.


동양종금증권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마치시게 되면, 화면 상단에 "금융상품몰"이 있습니다.



이 동양종금증권 "금융상품몰"에 진입하시면,



채권/금융상품, 테마상품관, 재테크클리닉 등의 여러 금융상품매매 서비스와 연결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채권/금융상품 코너의 "채권" 그리고 "고수익회사채"로 한번 진입을 해보죠.



회사채 목록이 뜨면서 투자기간, 만기일, 은행예금환상금리 등의 여러가지 정보가 나옵니다.


익히 제반사항 및 주의사항 부분을 아시는 분이라면, "매수하기" 버튼을 통해서 빠른 매매창과 연결도 가능한데요. 이번에는 처음이니 "상품명"에 보이는 채권명을 일일이 클릭해 보도록 하죠.


이것저것 많이 뜨죠? ^.^


하나하나 모든 항목을 꼼꼼히 살펴보는 세밀함과 센스~ 꼭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한번 다시 살펴볼 부분이 있습니다.


상장 구분에서 보면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라고 "상장" 이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투자기간을 보니 43일...

신용등급은 A+

지급구분에는 고정부이표채라면 지급주기가 3개월로 나왔네요.


이말은 "이자정보" 부분에서 보시다시피, 고정이자를 아래와 같이 준다고 예시를 해놓은 것입니다.


만약, 1000만원 투자시에는 아래와 같이 이자를 받게 된다~! 는 것입니다.


조금더 아래로 살펴보도록 하죠!



상품 특징을 보니, "회사채는 중도환매가 불가능합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자~! 여기서 잠깐~!


이제, 그럼 이제 드디어 사보도록 하죠!



매수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매수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제 매수수익률에서 부터 세후투자수익률 잔존일수, 공시수량등 살펴보실 수 있는데요.


자신이 채권투자 자금이 어느계좌에서 나올 것인가 선택하시고 계좌비밀번호를 넣으시면 이제 매수가능금액이라는 것이 나오게 됩니다. 


매수 금액을 위에서는 30만원 이렇게 넣었는데요.



어? 292,668원으로 자동으로 바뀌죠?


바로 이것은 매수단가에 맞춰서 투자금액을 변경한 것이 됩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매수가 다 끝납니다.


은행이체 보다 스텝이 적죠? ^.^


이제 최종적으로 매수하실 채권에 대한 "매수 정보 확인" 창이 나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고심하시고~ 채권을 매수하실 것이라면 [매수]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모든 채권 매수가 끝났습니다.


채권매수를 했다면.. 채권매도도 해야하는가?


주식은 매수주문을 통해서 샀다면, 매도주문을 통해서 팔아야 합니다.


펀드도 매수주문을 했다면 매도주문을 해야겠죠.


채권은 만기기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만기기간이 되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매도를 해주게 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보면, 만기시까지 기다리면 된다는 편리한 점도 있게 됩니다.


채권이자는 어떻게 지급받지? 그리고 원금은?


채권에 투자를 하셨다면, 우선 이자지급계좌를 선택하시는 과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위의 과정을 보면 채권이자에 대한 이자지급계좌를 선택하지 않으셨죠?


바로, 채권투자금이 나오게 된 계좌로 이자가 지급이 되고 원금역시 채권만기일이 되면, 채권투자금이 나온 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채권투자는 인터넷으로 밖에 안되나? 그리고... 이것이 투자가능한 채권의 전부일까?


가장 편리한 채권투자 방법은 물론 인터넷일 것입니다.


인터넷을 활용하신다면 분명 채권투자의 편리한 역시 어느정도 보장이 됩니다.


자신이 직접 찬찬히 살펴보고 매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인터넷은 매우 편리한 방법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주식이나 펀드도 지점에서 매수, 매도가 가능하듯, 채권역시 증권사지점에 채권매매담당자가 존재합니다.


이분들과 금액단위와 채권종목에 대해서 상담을 하시고 매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채권정보의 경우 인터넷에 올라온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증권사에서 채권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있다는 점에서 증권사지점에 채권정보를 받고 싶다고 어느정도 의사를 표시하신다면, 이메일이나 SMS문자메세지로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그럼, 투자금액 가능단위, 발행회사, 등급 등을 보시고 채권매매담당자와 지점에서 채권투자에 대한 상담을 하신 후 채권투자를 하실 수 있게 됩니다.


채권투자... 어두운 길로 가면 갈 수록 위험한 점은 잊지 말아야!


채권투자는 비교적 안전한 투자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그러니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채권투자자가 뜸할 정도니까요.


그런데 꾸준히 투자자는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채권의 안정성과 수익이라는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은 투자이기 때문이죠.

채권투자를 하는데 항상 유혹도 존재합니다.


믿을만한 증권사도 아닌, 채권매매를 일종의 황금 투자인양 고위험채권을 암암리에 매매하려는 것은 분명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증권사등은 이러한 채권사기등의 문제에서 어느정도 안정성을 보장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채권투자에 대해서 어느정도 방법과 길, 그리고 노하우가 없으시다면 단연코 증권사등의 공식금융기관을 통해서 투자를 하셔야 함을 반드시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위험한 길에는 늘 고수익이라는 미끼가 존재합니다.


그러한 고수익이라는 미끼는 당장 좋아보이고 당장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듯 보이지만, 결국 세상의 이치를 거스르는 것은 모두 거품이라는 사실... 금융투자상품 나름의 존재 이유는 반드시 있기 마련이라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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